HOME Q&A 이용안내 진행상황 즐겨찾기 로그인



작명신청 개명/예명신청 감명신청 상호신청 아호신청 궁합신청 택일신청 도아작명원소개

leftbanner02.jpg
leftbanner03.jpg


주역, 육효

신수점   |    재물점   |    경영점   |    시험점   |    부동산매매점   |    가택점   |    질병점   |   승부점
가택점
가택이란 살고 있거나 장차 살집의 길(吉) 흉(凶)을 묻는 점이다.
묘터의 길흉을 점하는 것은 음택(陰宅)이며 집터나 집안의 길흉사는 양택(陽宅)이다.
사업을 일으키는 것은 사람의 경영에 달린 것이지만 풍수에 의한 기운을 가리는 것은 사는 집에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이다.
가택점은 집의 이사나 건축이나 개조의 길흉을 비롯해서 집안의 우환이나 길함을 가리고 사전에 흉함을 방지하고자
하는데에 그 점의 목적이다.

가택은 주로 내괘를 관찰하는데 내괘 2효가 가택이고 외괘 5효가 사람이 된다.
2효가 5효를 생하면 집이 사람을 생하는 것이니 길하고 2효가 5를 극하면 집이 사람을 극하는 것이니 흉하다.
5효가 2효를 극하면 사람이 집터를 누르는 것이니 흉함이 없으며 5효가 2효를 생하면 힘이 소모되는 것이니 흉하다.
가택점에서 중요한 것은 그집에 사는 사람이니 재성, 관성, 부모,형제, 자손효 등 태세 일진 월건 세효 응효 등과 대조하여야 한다.
예를 들면 일진과 임한 부모효가 택효를 생하면 선조의 도움으로 택지를 얻게 된다.
택효가 손효나 재효에 임하면 가택이 길하다 관위에 임하면 관재송사, 손재, 질병 등의 불길함이다.
형제가 임하면 질병이나 재물이 손상되며 부모가 임하면 자손이 불길하고 현무 백호 등사 등
흉신에 임하면 불길하며 택효가 현무 火 관귀 임하면 화재, 도적, 관재 발생한다.
택효와 합되는 지지가 문(門) 방향이 되고 택효와 충되는 지지가 도로가 임한 방향이다.
경험으론 내괘와 충되는 방향에 주로 큰길이 있다. 합되는 것이 財가 되면 문을
통해 재물이 들어오고 충되는 것이 관귀가 되면 도로에 관귀가 붙으니 불리하다.
가택효에 청룡,귀인,일월이 임하거나 관귀나 부모효가 장생을 얻으면 관직을 얻게 된다.
내괘, 문정효가 일월에 왕하게 발동하고 청룡에 합이 되면 집을 신축한다.
관귀는 파극되면 길하나 파극되지 않으면 사람이 상하게 된다.
財父는 있는데 官父가 없으면 재물의 손상이 많이 일어난다.
5효에서 관귀를 극제하면 관귀가 발동해도 무고하다.
관귀가 발동하여 백호에 임하면 사람에게 재앙이 닥치게 된다.
청룡이 재효에 임하면 재물을 많이 얻게 된다.
현무가 도화살에 임하면 주인 남녀가 모두 주색으로 혼미하게 된다.
구진효가 현무, 재효를 극상하면 집안의 여자가 흉하게 된다.
백효가 청룡관귀효를 극상하면 집안의 남편이 사망한다.
두개의 관귀가 재효와 합이 되거나 삼합이 되면 처가 외통한다.
세효가 응방의 재효와 육충이 되면 부부가 생이별 한다.
세효가 관귀에 임하고 수귀 입묘 극당하면 불길하다.
세효가 관귀에 임하면 관재수를 범하고 현무에 임하면 도적이며 세효와 재효가 발동하여
응효를 극하면 타인을 해롭게 하는 것이며 응효와 재효가 발동하여 세효를 극하면 타인이
나를 상하게 한다. 그러나 자손효가 발동하면 흉한중에 길함이 있다.
년월일이 관귀에 임하고 백호를 겸하면 크게 흉한일이 있고 세효가 연월일 삼전에 극이 되면 재앙이 발생한다.
세효가 절되고 공망되고 관귀의 극을 당하면 사망한다.
부효가 왕하고 지세하면 현재의 집이 맑고 편한 곳이니 오래 사는 것이 좋다.
세효나 부효가 극을 받거나 공망되거나 입묘되면 흉하다.
건물을 수리할때는 자손이 지세함이 좋고 관귀 발동은 화근이 된다.
세효가 쇠하거나 극되면 중지해야하며 손효의 방향에서 시공함이 좋다.
관귀 방향에서 시공함이 절대 좋지 않다.
새집을 사거나 이사를 계획할때 내괘는 현재 사는 집이 되고 외괘는 새로 이사할 집이 된다.
내괘가 외괘를 극하면 불리하니 새집으로 이사를 말아야 하고 내괘가 외괘를 생하면 새집으로 이사하는 것이 좋다.
식구들의 이사에 대한 길흉에는 각각 육친을 분점하여 정하는 것이 정확하다
육친효가 왕상하여야 길하며 괘가 흉하면 해당 육친은 다른 날을 택해서 이사 해야 한다.
用神爻가 剋이 되면 극하는 것을 극하는 날 입택하면 길하다.
財爻와 손효가 왕동하면 집안이 흉하고 관귀와 형효가 안정하면 집안이 편안하다.
가택점에 관귀가 발동하면 요사스런 일이 발생하고 백호 관귀는 집안에 시체가 있는 것이다.
현무관귀는 주위 자연환경에 괴이한 일이 있고
등사관귀는 벌레나 병균이 많은 것이고
주작관귀는 도적이나 관재 시비가 발생하고
구진관귀는 몸을 상하는 일이나 투옥되는 일이 발생하고
청룡관귀는 색욕으로 죽은 귀신 든것으로 추리한다.
가택점이나 신수점에 관귀가 극세하거나 수귀입묘 되거나 관귀로 화하면 재앙이 있으니 공덕을 닦아야 풀어지게 된다.
동효가 부효를 극하고 관귀로 화하면 부모의 근심이요
동효가 손효를 극하고 관귀로 화하면 자식의 근심이요
동효가 재효를 극하고 관귀로 화하면 처첩의 근심이다.

이혼과 부모별세 女 59년 3월 27일 사시출생(사실정단)

己 申 巳

卯 酉 丑

 

身孫

 

 

 

 

 

 

 

 

酉官

 

 

 

 

 

 

 

 

 

 

 

호프집 하신 분이다.
己卯年(기묘년) 가을 감정한 四柱다.
남편과 충돌로 이별수 있습니다. 극복을 하셔야겠습니다.
그리고 부모님 문제로 상심할 일이 생깁니다. 귀인의 도움은 있겠군요.

경진년(庚辰年) 초봄에 상담실을 방문했다.
남편과 이혼하고 호프집을 하고 있다고 했다. 이혼동기가 이렇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돌아가신분을 장지에 모시고 돌아오는 길에 두사람이 다투기 시작한 것이 이혼으로 이어졌던 것이다.
이 주인공의 육효점 해설은 부효는 부모나 문서를 나타낸다.
부효에 구설은 소리나는 것을 의미한다.
부효에 子水 五行이 세운에 己土에 극을 받고 자묘형(子卯刑)에 가을 9월달 成土의 극을 받아 사망으로 이어졌고 주인공인 世爻의 成土 역시 子水를 剋 시킨 가운데 남편인 官爻의 辰土와 辰戌沖하여 충돌이 예견 되어 있었던 것인데 주인공인 世爻의 백호가 남편과의 충돌에서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게 된것이 이혼의 원인이라고 볼수 있는 것이다.
상담의뢰인 평생 사주 부탁하여 앞으로 다가올 현실 대비에 맞춰서준비해 드렸다.
들어올때 모습과는 다르게 환한 미소를 지으며 돌아가는 보습에 희망이 보였다.

임산부 태아감별 사실정단 女 임산부 1970년 9월 8일 사시생

   辛  申  未

   巳  酉  卯


 

命應

 

 

 

 

酉官

 

 

 

 

身世

 

 

 

출산일이 얼마 남지 않은 임산부가 상담실을 방문했다.
아이(신생아)의 출산일을 정해 달라는 것이다.
예전에 같으면 자연 출산을 했을 텐데 요즘은 병원에서 산모가 원하는 출산일시를 정하여 출산을 할수 있도록 병원 측에서 배려를 한다고 한다.
사람의 운명은 기(氣)의 작용이 시작이다.
어머니 뱃속에서 세상밖으로 나온 순간에 기(氣)의 작용의 시작으로 보기 때문에 자연출산이든 수술이든 관계없이 빛을 보는 순간부터 운명은 시작되는 것이다.
신생아 출생 날짜와 시간은 사주(四柱) 오행(五行)과 대운(大運)이 결정되기 때문에 대단히 귀중하다.
좋은 날짜라고 무턱대고 결정할순 없다.
태아가 남아(男兒)인가 여아(女兒)인가에 따라서 (四柱) 구성이 달라지고 대운(大運)이 바꿔지기 때문에 임산부의 사주의 태아 감별이 정확히 이루어진 후 출산일시를 정해야 할 것이다.
가령 양(陽) 千(*)는 남성적인데 여자로 태어 났다면 여성스럽지가 않고 고분고분 순종하지 않기 때문에 파탄이 예고되는 확률이 많다.
부인 태아는 남아입니다. 사내아이가 태어나서 꿈을 펼칠수 있는 관운(官運)과 재복(財福)이 있는 사주를 분석하여 날짜와 시간을 정해줬다. 그후 출산일이 지나 한달 가까워 지는데 연락이 없자 육효(六爻)의 괘를 다시 체크해 보았다.
혹시 감정을 잘못했나해서 였다. 대부분 한달내에 작명을 해가기 때문이다.
하루가 지난 뒷날 산모가 맑은 미소를 지으며 상담실을 방문했다.
득남한 아들 이름을 짓기 위해서다 산모에게 축하하며 복(福)있는 이름을 작명해 줬다.
그날 산모는 몸조리가 늦어 신생아 이름 짓는것이 지연됐다고 했다.

태아감별해설
손효(孫爻)가 태아인데 爻의 五行이 양(陽)이고 태아는 남아다.
괘에 구진이 임하여 임산부의 산후조리 회복이 더디고 늦는것이 보인다.
주인공인 世爻와 孫이 相合으로 출산에 어려움은 없고 태아역시 건강하게 발육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작명가소개 | 사이트 이용안내 | 개인정보처리방침 | 서비스이용약관

도아작명원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7길 52-23 201호(잠실동 207-12) 원장 : 고대화
사업자등록번호 : 242-08-00293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 2019-서울송파-2259호
상담실 (02)597-8802 / 070-8877-2727 휴대폰 010-6204-2266 doa2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