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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

성명학이란?   |    성명학의 유래   |    오행의 이해   |    작명의 원리
성명학(姓名學)이란?
사람이 태어난 年,月,日,時, 즉사주에 음양(陰陽)과 오행(五行)의 속성이 배속됨으로서 성질,성품, 정신기(精神氣)형성된다.
그리하여 음(陰)이 강하게지배하면 소심한성격과 음적인 성향을 띠게되고 양(陽)이 강하게 지배하면 대범하고 밝으며
양적인 형이된다.

성명학은 이와같은 사주에 근본을두면서 개인이름이 운명에미칠 영양력을 음양오행의 법칙과 음오행.수리오행.자원오행의 상관속에서 밝혀보려는 학문이다.
사주에있어 음양과오행의 과부족(過不足)은 삶에 여러형태로 영양을 미치게되는데 성명학은 사주의 부족한부분을 보안해주는것에 자신의 목적을 두고있다.

이름을 지을때 타고난운명과 성명의배합을 잘 고려하고 음양과오행이 이루고 사주에 필요한 용신(用神) 으로 부족한것과 과한것을 조절해주면 그사람은 한층발전적이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게된다.
바로 이러한것에 성명학(性名學)의 가치와 의미가있다.

이와같이 성명학은 타고난 운(運) 즉 사주에대한 음양오행의 과부족을 정확히 진단하고 해결책을내린다
따라서 인간의행복을 추구하는 의대한 창작이란것을 확실히 말하고싶다.
이름과 음양(陰陽)관계
삼라만상은 음양(陰陽)의 이치를 배제하고 생각할수는없다.우주만물에는 음과양이 존재하며 그 음양의 조화는 변화무쌍하다.
예컨대 사람으로보면 남자가양(陽)이고 여자가음(陰)이다.어둠은 음이며 밝음은 양이다
양은 물질에 해당하고 음은 정신기에 해당하며 오행(木火土金水)은 성분이된다.
이 물질과 정신기에 오행 성분의 변화를 이용하는 지혜가 있어야 과학이 발전하고 문명 문화를 누리게된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음양오행의 변화를 일평생 자신을 대표하는 이름에 응용하는 가치관은 과학의 활용범위에 속한다고 할수있다.
어떤사람의 이름이 음으로만 구성되어있다면 비록그가 남자라 하더라도 근본이 여성스럽고 여리고 섬세하고 의존적인 요소가 있게된다.
반대로 양으로만 구성되어있다면 독립적이고 산만하여 급속한 체질을 부여받는 신호음이 될것이다.
음양이 고루 배합되어 있어야만 좋은이름의 기본이 갖춰지게 되는것이다.
오행(五行)의 배합(配合)
오행의 상합(相合)관계를 말하는 것으로 우주(宇宙)도 오행의 요소로 형성되어 있고 상생 상극작용을 0.1초도 쉬지않고 변화작용을 끈임없이 하고 있으며 우리네 인간도 역시 우주의 작용을 받고 살아가는 생명체로 우주의 영향을 피할수 없는 것이다. 그러한 까닭에 오행의 조화를 잘 이룬사람을 길명(吉命:사주를 잘타고난 사람)이라고 하는것이다.
음양(陰陽)의 배합(配合)
음과 양에는 숫자가 있다. 1,2,3,4,5는 자연수(自然數)요 6,7,8,9,10은 성수(成數)로써 1부터 10이란 숫자가 있다.
수천만의 숫자도 10 이라는 수가 반복해서 회전되고 이어질 따름이다. 그 가운데 1,3,5,7,9는 양(陽)이요 2,4,6,8,10은 음(陰)이다.
즉 양(陽)은 강(强)이고 음(陰)은 弱, 또는 남, 녀, 대 , 소, 명, 암등을 의미하며 인간도 남여(陽과陰)의 만남이 있어야 자식을
생산할수 있다.
현대문화 생활의 원천이라고 할수 있는 전기도 음과 양의 조화를 이루어 전기불이 켜지고 기계가 돌아가고 전화기의 벨도 울린다.
이것이 바로 음양의 배합에 의한 상생법칙(相生法則)이다.
만약에 음양의 작용이 없다면 모든것은 마비되고 이세상은 곧 정지되고 멸망할 것이다.
수리란?
이름의 수학적 이론과 이치를 뜻한다. 수리의 원리와 논리적이고 인식의 근거를 무시할수 없는 수리철학으로 1 이라는 숫자는 곧
하나라는 논리와 인식이 우리의 뇌리속에 작용하는 것이며 2는 둘 3은 셋이라는 논리와 인식이 역시 우리의 뇌리를 거쳐
정신적 영동(靈動)과 함께 다른 행동(行動)으로 옮겨질 수 있기때문이다.
음률의 조화
이름은 첫째 부르기 좋고 듣기 좋아야 하며 먼저는 저음이라도 후음은 고음이라야 좋고 탁(濁)음 일지라도 후음은 청하여 맑은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둔탁한 이름을 가진사람은 상대방으로 부터 자신의 이름이 불려질 때 둔탁함이 자신의 뇌리에 전달되 기분도 저조해질뿐 아니라
정신상에 까지도 영향을 미쳐 성격적인 장애가 될수도 있고 반대로 밝고 맑으며 운치있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밝은 성격과 활기찬 행동으로
연결되여 운명개척의 지름길이 되는것이 사실이다.
이름字의 뜻이란?
이름에 내포(內包)하고 있는 이름자의 뜻을 말함이다. 성명학에서 아무리 무지하고 우매한 사람이라도 病(병들병)자나 惡(악할악)자 같은
불길명자(不吉名字)로 이름을 짓지는 않을것이다.
이러한 불길명자는 곧 심리적 영향을 주어 죽음이나 공포 불안에서 갖혀져 떠날수 없을것이며 그러한 심리적 작용은
정신이나 행동으로 연결되어 행동은 그 운명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이름字의 상생관계
성명字의 상생(相生), 상극(相剋)관계를 말한다. 즉 이름자에 龍자는 우선 구름이나, 비, 강물등을 연상케 할 것이다.
그래서 비(雨), 구름(雲), 강(江)은 상상의 동물인 용이지만 비(雨), 구름(雲), 강(江), 바다(海)같은 용하고 연관된 글자를 써서
상생(相生) 작용을 시켜주는것이 타당한 것이다.
반대로 불화(火)변이나 빛광(光)자 같은 글자는 용하고 상극(相剋) 작용이 되어 운명학(運命學)상 불행을 초래함은 물론이고
신체 건강으로 본다면 시력장애, 혈액순환관계, 피부질환등에 불길하다고 성명학에서 보는것이다.
선천운명과 부합
선척적으로 태어날때 스스로 타고난 운명(運命)즉 천기(天氣)인 사주(四柱)를 말하는 것이다.
이 타고난 사주와 잘 조화를 이루게 부합시킴을 말하는 것으로 예를 든다면 빌딩은 무슨 빌딩이란 이름이 붙어야지
무슨빌라라고 한다면 잘맞지도 않지만 건물의 가치에도 문제가 따를수 있듯이 각 개인의 천기에도 잘 맞아야 하는 것이다.
집을 지을때도 기둥은 가늘고 허약한데 그위에 중량이 너무 무겁다면 건물이 불안할 것이요, 반대로 기둥은
굵은데 그위에 나무막대기 몇개 올려 놓는다면 집한채로써 조화가 안맞을 것이다.
성명(姓名)의 자의(字義)
성명의 의미는 그사람의 인격과 풍모를 나타내는 것으로써 심원우아(深遠優雅)하고 웅대호방(雄大豪放)하면서도고상한 의미를
가져야 할것이고 중성(中性)적인 것은 괜찮으나 지나치게 남성이 여성적인것이나 여성이 지나치게 남성적인것은 끝내 좋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름은 그사람의 선천적 천기(天氣:사주)능력의 대소를 살펴 강대한 능력의 소유자에게는 될수 있는대로
웅장한 맛이 있고 또 기질이 약한사람에게는 그 격에 알맞는 의미의 이름을 짓도록 해야 한다.
기질이 약한사람에게 과거의 역사적 인물의 이름을 따서 의식적으로 그러한 인물을 따르라고 암시하는 것같은 예가 있는데
그것은 옳지 않은 일이다.
자고로 대성(大姓)은 부재(不在)하고 대명(大名)은 무우(無又)라는 말도 있다.
지난 역사를 봐도 유명한 인물이 두사람 있는 예가 없다.
그러기에 유명한 인물과 똑같은 이름을 따는것 보다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 살아가는 그에 알맞는 이름을 지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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